이기희칼럼[동서교차로]East Meet West

 



2017



11.24.17 투이호아의 선인장
11.17.17 살아남은 자들의 노래
11.10.17 아프고도 아름다운 동행
11.03.17 억수로 기분 좋은 날
10.27.17 꼴값 나잇값 어른값
10.20.17 이데아를 찿아서
10.13.17 그러니까 사랑이다
10.06.17 인간답게 사람답게
09.29.17‘태양의 꽃 ' 해바라기
09.22.17 내 몸의 빨간 신호등
09.15.17 오늘의 길목에서
09.08.17 살아있어야 흔들린다
09.01.17 내 인생의 복병
08.24.17 배고픈 청춘 , 포기는 없다
08.18.17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08.11.17 가을이 오는 소리
08.04.17 비겁한 나에게
07.28.17 진품인생 짝퉁인생
07.21.17 늙어도 자식은 자식이다
07.14.17 사람이 사람을 만나다
07.07.17 익숙함과 편안함
06.30.17 상실의 계절 못다한 말들
06.23.17 아주 평범한 행복의 조건
06.16.17 막장인생 막장드라마
06.09.17 큰 그림 작은 그림
06.02.17 꽃잎은 바람에 나뒹굴고
05.26.17 여자의 일생 - 후편
05.19.17 아베마리아 - 그들만의 세상을
05.12.17 말을 잃은 그대에게
05.05.17 세월의 칼날
04.28.17 내 인생의 무지개
04.21.17 마지막 편지
04.14.17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04.07.17 맛없는 것이 맛있는
03.31.17 너와 내가 하나 될 때
03.24.17 앙증맞은 봄의 사랑을 !
03.17.17 인생에 안전밸트는 없다
03.10.17 마음 속 심지에 불 지피고
03.03.17 추락하는 것들의 날게 속에
02.24.17 아들의 여자
02.17.17 마음 속 심지에 불 지피고
02.10.17 ‘ 따까리 ' 들의 합창
02.03.17 다시 뜨는 태양
01.27.17 내 입이 말할 수 있는
01.20.17 그대 가슴에 풍월을 묻고
01.13.17 ‘ 쓸모없는 것들 ' 불러모아
01.06.17 때 빼고 광 내고


2016



12.30.16 우리들의 남은 시간
12.23.16 당신은 나의 선물
12.16.16 매듭을 풀고 묶으며
12.09.16 세월의 끝자락에서
12.02.16 짧은 만남 긴 이별
11.24.16 내가 살아가는 동안
11.18.16 서리꽃 핀 정원에서
11.11.16 풀뿌리 혁명과 유리천장
11.04.16 화성으로의 탈출
10.27.16 안동 가는 길
10.21.16 서울 풍속도
10.14.16 “ 지금 고향 간다 !”
10.07.16 석류의 계절
09.30.16 지도자의 오만과 방자
09.23.16 이 아무 것도 안 보일 때
09.16.16 이 찬란한 가을에는
09.09.16 꽃들도 밤이면 운다
09.02.16 시인과 속인 사이
08.26.16 사랑이 자유롭게 하리
08.19.16 ‘ 맥을 잇는 사람들 '
08.12.16 ‘ 사랑이 밥 먹여 주냐 ?'
08.05.16 가슴으로 말하다
07.29.16 힘든 세상 그대 다리 되어
07.22.16 당신이 원한다면 !
07.15.16 목마 타고 떠난 청춘이여 !
07.08.16 그대 동굴 밝힐 성냥불 하나 !
07.01.16 목숨보다 귀한 것
06.24.16 붕어빵 두 마리와 참외 두 알
06.17.16 내 외로운 늑대들
06.10.16 내 것인가 ? 네 것인가 ?
06.03.16 지미의 일생
05.27.16 이 작지만 아주 특별한 당신
05.20.16 이 풍진 세상에서
05.13.16 봄의 가슴에 심장을 묻고
05.06.16 대통령의 조크
04.29.16 고수와 반풍수
04.22.16 나답게 사는 길
04.15.16 선택한 자매 (Chosen Sisters)
04.08.16 적게 말하고 많이 웃어라
04.01.16 개나리꽃이 피었습니다
03.25.16 리사의 휘파람 소리
03.18.16 나비의 날개 달고
03.11.16 마음의 무늬
03.04.16 마음의 무늬
02.26.16 자식은 소유물 아닌 선물
02.19.16 ‘ 네가 나를 사랑 하느냐 '
02.12.16 오 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02.05.16 오 ! 위대한 침묵
01.29.16 인생을 살찌게 하는 어부
01.22.16 티끌 같은 세상에서
01.15.16 내리막길에 서서
01.08.16 목마른 세상에 향기 되어
01.01.16 용서하고 사랑하며


2015



12.25.15 아침이 되고 저녁이 되니
12.18.15 예술 , 그 위대한 축복
12.11.15 ‘ 네가 내 일을 하면 …'
12.04.15 피렌체 , 그 장엄한 역사의 숨결
11.26.15 스승님 나의 스승님
11.20.15 감사는 기적을 만든다
11.13.15 아직 남은 우리의 낭만을 위하여
11.06.15 지는 해는 뜨지 않는다
10.30.15 무영 ( 無影 ) 의 그림자 찿아
10.23.15 그 시절의 낭만
10.16.15 옳은 것이 좋은 것
10.09.15 귀하고 소중한 나의 하루여
10.02.15 작은 사과 벌레로 산다해도
09.25.15 전쟁에서 평화로
09.18.15 열정의 또 다른 이름
09.11.15 지금 이 순간을
09.04.15 당신의 가을 편지 속에
08.28.15 후회 없는 선택
08.21.15 내 인생의 동아줄
08.14.15 취중진담은 방귀
08.07.15 내 인생의 동반자
07.31.15 사랑하는 K 에게
07.24.15 역사에게 배운다
07.17.15 자르지 말고 풀어라
07.10.15 푼수 아내와 통 큰 좀팽이
07.03.15 누가 내 눈물을 닦아주랴!
06.26.15 그리운 황제다방
06.19.15 아버지의 인생
06.12.15 잘 살아라 내딸
06.05.15 엄마의 얼굴
05.29.15 새들은 자기 말로 노래한다
05.22.15 새 날을 꿈꾸며
05.15.15 늦게 피는 꽃이 아름답다
05.08.15 이 마음의 추를 붙잡고
05.01.15 이 찬란한 아픔이여!
04.24.15 지는 꽃은 슬퍼라!
04.17.15 공주는 기사가 필요해!
04.10.15 행복의 조건
04.03.15 몸이 다시 사는 것과
03.27.15 꽃이 피는 이유
03.20.15 물안개 속을 걷다
03.13.15 지울 수 없는 것들
03.06.15 그대 가슴에 돌을 던지다
02.27.15 꼼수여 안녕!
02.20.15 어머니의 가시손
02.13.15 그대 사랑이 나를 덮어요
02.06.15 주인 의식 주인 행세
01.30.15 한 켤레 구두로 남더라도
01.23.15 내 마음의 강물
01.16.15 이빨 빠진 동그라미처럼
01.09.15 다시 맨주먹으로
01.02.15 양의 가슴으로 해태의 기상으로

2014

12.26.14 뚱보 닭도 날 수 있다!
12.19.14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 모래알처

12.12.14 뚱보 닭도 날 수 있다!
12.05.14 목숨줄 동여매고
11.28.14 불신의 늪
11.21.14 마음속 독을 빼고
11.14.14 체념에서 달관으로
11.07.14 오, 짜릿한 첫사랑의 키스!
10.31.14 가슴 속 줄긋기를 지우며
10.24.14 둥지 떠난 새는 돌아오지 않는다
10.17.14 세상을 바꾸는 꿈
10.10.14 자빠져서 회의 한다?
10.3.14 인생을 재는 저울
9.26.14 좋아하는 미국 사랑하는 한국
9.24.14 나를 일으켜 세운 한마디
9.19.14 손님의 지갑에 '올인'하라
9.12.14 비극으로 부터 탈출
9.5.14 참사랑의 시 쓰게 하소서
8.29.14 차별없는 세상에서
8.22.14 고뇌하는시람은 아름답다
8.15.14 철저하게 공략하라
8.8.14 늑대 같은 사랑의 언약
8.1.14 대장은 아무나 하나
7.25.14 피의 흔적,어머니의 땅
7.18.14 조국을 위한 만찬
7.11.14 인생이 날마다 축제라면
7.4.14 무식이여 안녕!
6.27.14 무지개를 찿아서
6.20.14 그 부모에 그 자식
6.13.14 쓰레기더미에서도 꿈은 자란다
6.06.14 천국과 지옥 사이
5.30.14 우리집 사윗감 청문회
5.23.14 시민의식이 두려운 내 조국!
5.16.14 아들에게 청춘을 말하다.
5.09.14 어머니 꽃구경 가실래요
5.02.14 세월의 강 건너
4.25.14 살아도 죽은 남은 자들의 통곡
4.18.14 세계인의 심금 울릴 노벨상!
4.11.14 바사호-상처뿐인 영광
4.04.14 우울한 생의 핏빛 그림자
3.28.14 지금 꽃이 아니라해도
3.21.14 망각의 강을 건너
3.14.14 풀피리 맞춰불던 내 동무야
3.07.14 대통령의 고백
2.28.14 내일은 오늘의 예고편
2.21.14 중독의 덫에 걸려
2.14.14 동글동글 하나로 뭉쳐
2.07.14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대 가까이
1.24.14 돈키호테의 위대한 착각
1.17.14 작은 손으로 희망을 붙들며
1.10.14 평상심으로 버틴다.
1.03.14 푸른 말은 달린다.

2013

12.27.13 견딜 수 없는 슬픔은 없으니
12.20.13 심판의 그 날이 오면
12.13.13 용서가 자유케 하리라
12.06.13 꿈에라도 돌아가리
11.29.13 당신은 누구십니까?
11.15.13 지미의 날들
11.08.13 인생의 원고지를 채우며
11.01.13 그게 하얀 꿈이였을까
10.25.13 황금 갈대는 운다
10.18.13 재주꾼이 예술가가 되려면
10.11.13 '배' 와의 전쟁
10.04.13 그대 살아있는 동안
9.27.13 천재들의 터전, 피렌체
9.20.13 로마여 안녕!
9.13.13 신들의 고향 그리스
9.06.13 길 위에서 길이 되고
8.30.13 가슴으로 말하다
8.23.13 세상을 바꾸는 말
8.16.13 인생을 바꾸는 어깨동무
8.09.13 늘 바람 불고 비 뿌리는데
8.02.13 마음의 때를 씻고
7.26.13 베끼기와 삼키기
7.19.13 내 마음의 수채화
7.12.13 선비와 쉬파리
7.04.13 세계 속으로 진군하라
6.28.13 미꾸라지들의 변명
6.21.13 고맙다 아들!
6.14.13 아버지 아버지 우리 아버지
6.07.13 인생을 조각하는 정원사
5.31.13 빛 속으로 걸어가라
5.24.13 '신의 입자' 힉스
5.17.13 지는 꽃은 슬퍼라!
5.10.13 내 마음의 고향
5.03.13 손으로 승부한다
4.26.13 살아있는 천사들
4.19.13 꽃보다 더 아름다운
4.12.13 끝나지 않는 사랑의 노래
4.05.13 열정의 또다른 이름
3.29.13 살아있는 자들의 기쁨
3.22.13 눈 그치고 꽃 피는 날엔
3.15.13 다른 그림 같은 꿈
3.08.13 선의 씨앗, 악의 고리
3.01.13 슬픔도 약이 된다
2.22.13 '인간' 과 '사람' 의 차이
2.15.13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2.08.13 기적이 보인다.
2.01.13 대통령의 꿈, 국민의 꿈
1.25.13 내게 처음이고 나중된 무엇
1.18.13 비백(飛白)의 기상으로
1.11.13 사람이 사람을 품는 세상
1.04.13 그대의 약손으로.

2012

12.28.12 강철 같은, 어머니 같은 대통령
12.21.12 네가 아프냐고 물으면
12.14.12 다시 탯줄을 자르며
12.07.12 아버지의 딸
11.30.12 바람의 실체
11.23.12 당신께 감사합니다.
11.16.12 남친 어떠냐고 딸이 물으면
11.09.12 묵은 것들을 위하여
11.02.12 마음밭이 살찐 사람
10.26.12 그 아름다왔던 날들
10.19.12 무지개를 찿아서
10.13.12 물로 쇠를 자른다
10.05.12 내 생애 마지막 두 번째.
09.28.12 원숭이 엉덩이는 빨갛다.
09.21.12 서울 진풍경.
09.14.12 어머니의 나라.
09.07.12 팍상한에선 폭포같은 사랑을.
08.31.12 여행-일탈을 꿈꾸며.
08.24.12 미국에게 배운다.
08.17.12 사랑이 지나간 풍경
08.10.12 내가 누구냐고 물으면
08.03.12 내게 마지막 키스해주오
07.27.12 달빛 머리에 이고-깡촌 일기
07.20.12 끝나지 않는 시인의 노래
07.13.12 나에게 꽃을 보낸다
07.06.12 미국,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나
06.29.12 살 맛 나는 세상
06.22.12 높히 날아라
06.15.12 아버지의 등
06.08.12 속편은 없다
06.01.12 또다른 시작을 위하여
05.25.12 말리면 다친다
05.18.12 남편의 여자 친구
05.11.12 당신의 약손으로
05.04.12 예술가의 허상-천상의그림
04.27.12 안 깨물어도 아픈 손가락
04.20.12 묶임과 자유로움 그리고 쏠림
04.13.12 국화빵 붕어빵 풀빵
04.06.12 그대와 동행할 때.
03.30.12 강한 자여 그대 이름은.
03.23.12 버리는 것도 예술이다.
03.16.12 깍~깍~ 까치가 울면.
03.09.12 뿅 가면 다시 온다
03.02.12 여자가 살 길이다
02.24.12 화려한 부활
02.17.12 사랑은 울지 않는다
02.10.12 그대가 흔들릴 때
02.03.12 콩글리시 엄마, 칭글리시 아빠
01.27.12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01.20.12 화성에서 온 작은 고추-박정현 성시경 콘서트 다녀와서
01.13.12 업그레이드가 안 되는 것
01.06.12 2012년, 이 짜릿한 출발!

2011

12.31.11 날이 새기 전에
12.23.11 즐거운 우리집
12.16.11 영혼의 물긷기
12.09.11 그 시절의 노래
12.02.11 인생은 코메디다
11.25.11 백인처럼 산다는 것은
11.18.11 낮은 곳에서 감사를
11.11.11 흥정보다는 협상으로
11.04.11 같은 하늘 다른 곳에서
10.28.11 나는 이방인이다
10.21.11 내가 사는 방법
10.14.11 죽음 보다 더 귀한
10.07.11 평범한 사람들의 신화
09.30.11 지는 꽃은 슬퍼라
09.23.11 혼이라도 있고 없고
09.16.11 오솔길 따라
09.09.11 빛 바랜 흑백사진처럼
09.02.11 지상에서 천국으로
08.26.11 사랑한다, 딸아 아들아
08.19.11 당신은 위대한 창조품!
08.12.11 쉼표가 필요할 때.
08.05.11 세상 속으로.
07.29.11 미끼에 안 걸리려면 .
07.22.11 죽도록 살고 싶다.
07.15.11 간절히 그리고 끝까지.
07.08.11 다 알고 더 안다.
07.01.11 인생의 완성도는 없다.

06.24.11 발상의 전환
06.17.11 혁신을 위한 다짐
06.10.11 암호와 퍼즐을 찿아라
06.03.11 사랑과 욕망 사이
05.27.11 바보들의 천국
05.20.11 패자없이는 승자도 없다
05.13.11 인생은 칼라 수레바퀴
05.06.11 내 마음의 방 한칸
04.29.11 발칙한 이름다움
04.22.11 봄에게 나를 보낸다
04.15.11 대타로 사는 인생
04.08.11 꽃보다 아름다운 삶
04.01.11 리즈와 다이야몬드
03.25.11 봄편지 보냅니다
03.18.11 ?#45320;처럼 행동해'
03.11.11 동화 속의 아이들
03.04.11 쓴 뿌리로 남은 그대'
02.25.11 물레에 실을 잣듯
02.18.11 '너처럼 행동해'
02.11.11 한떨기꽃이되는말
02.04.11 마음 속 고향길에 올라
01.28.11 내 인생의 순례자
01.21.11 아름다운 약속
01.13.11 파격과 조화로 새출발을

01.06.11 맨발로 뛰어라

2010

12.31.10 새해 희망을 쌓는돌탑
12.24.10 작은 사랑이 큰 축복을 부른다
12.17.10 아버지의 아들
12.10.10 파리에서는 사랑을
12.03.10 동양이 서양을 만나다
11.25.10 가족이라는 울타리
11.19.10 내 사랑 대쉬를 위하여
11.11.10 시간의 칼날 위에 서서
11.04.10 엎어진 곳에서 다시 일어나라
10.28.10 허허로운 벌판에 서서
10.20.10 잘가라, 사랑이여 가을이여
10.13.10 행복이라는 이름의 마차.
10.07.10 아름다운 그대 이름은
09.29.10 김탁구가 된 둘째 딸
09.23.10 꿈 속에서도 나는 그립다
09.15.10 별명에 숨긴 비밀
09.08.10 떠나는 여름을 노래하다.
09.01.10 비극을 말하지 않는 화가.
08.25.10 나는 요가로 도전한다.
08.18.10 사랑이 머문 자리
08.11.10 위대한 상혼(商魂)을 위하여
08.04.10 사기꾼의 욕심과 농사꾼의 마음
07.28.10 마음에 꽃을 심고
07.21.10 '너와 나' 그리고 '우리'
07.14.10 장편을 쓸까, 단편을 쓸까
07.07.10 추억이 머무는 자리
07.01.10 "남의 신발을 신고"
06.23.10 "미국 사람은 똑 같아"
06.16.10 죽 한사발 나눠 먹을
06.10.10 아버지, 당신 이름은
06.03.10 '사랑'이란 이름의 드레싱
05.26.10 "끝은 끝이 아니야"
05.19.10 언니, 힘 내세요.
05.12.10 봄 언덕 쑥을 뜯으며.
05.05.10 그대에게 나를 보낸다.
04.28.10 날 읽어 주실래요?
04.21.10 꽃꺽어 바치리다.
04.14.10 생명의 편지를.
04.07.10 화룡점정과 금송아지.
04.02.10 한국미술, 전략이 필요하다.
03.24.10 센서스에 동참하자
03.17.10 봄, 봄이 왔어요
03.10.10 그림이 말을 걸어올 때
03.03.10 작은 거인
02.24.10 길위에서 길을 찿아
02.17.10 명작 쓰실래요?
02.10.10 내 사랑 카우보이!
02.03.10 스마트폰 삼매경
01.27.10 밥먹고 우물파기
01.20.10 새 부품이 필요하세요?
01.13.10 뒤돌아 보지 마라

01.06.10 왕이 되려면

2009

12.31.09 하수구를 뚫어라
12.24.09 당신을 위한 '메리 크리스마스!'
12.16.09 뿌린 만큼 거두는 세상
12.09.09 멋진 당신
12.02.09 행복이라는 그릇 가득
11.25.09 고향의 밤은 깊어가고
11.18.09 무수리 수다 떠는 날
11.11.09 순례자처럼 느린 걸음으로
11.04.09 마지막 카드 'This is it'
10.28.09 낙엽을 보내며
10.21.09 당신은 해바라기
10.14.09 보이지 않는 전쟁a>
10.07.09 6펜스와 무지개
09.30.09 달 빛을 등에 업고
09.23.09 경쟁의 동반자 '라이벌'
09.16.09 내일 쓰는 편지
09.09.09 언제나 그 자리에
09.02.09 생의 마지막 날이라도
08.26.09 풀둘도 아프면 눕는다.
08.19.09 "인생의 파이"는 찿아먹기.
08.12.09 지는 것도 예술이다.
08.06.09 미국에 의한 미국을 위한
07.30.09 슬픔이여 안녕!
07.23.09 자유라는 이름으로
07.16.09 살아있다는 작은 기쁨
07.09.09 붙으면 정든다.
07.02.09 '절대'라고 절대로 말하지 마라
06.25.09 아이폰과 꼬마수첩
06.18.09 생각의 수레바퀴
06.12.09 6월의 그대에게
06.05.09 오직 나만이 할 수 있는
05.27.09 '잘 가세요, 바보 대통령'
05.20.09 발의 노래
05.13.09 정상에 오래 있지 마라
05.06.09 어머니, 당신은 나의 거울
04.30.09 더 높이, 더 멀리 날기
04.23.09 사랑을 쏘다
04.16.09 시간의 들판에서
04.09.09 아직 끝나지 않은 경주
04.02.09 마음의 허리를 굽히면
03.26.09 수련처럼 그대 연못에 떠올라
03.19.09 뿔없는 사슴처럼
03.12.09 그리운 것들은 돌아온다
03.05.09 바보 새, 가시나무 새
02.26.09 초발심과 도둑심보
02.19.09 소나무여 안녕!
02.12.09 딸에게 사랑을 말하다.
02.04.09 넘어진 길에 다시 서다.
01.30.09 죽어도 살아있는 나무
01.22.09 마이너스에서 시작을
01.14.09 호랑이 등을 타라
01.08.09 마이너스에서 시작을
01.01.09 내일은 너무 늦은 걸요.

2008

12.25.08 영혼의 풍금소리
12.18.08 '함께 살아줘서 고마워요'
12.11.08 쇼핑의 공식
12.04.08 '엄만 내 영원한 영웅이야'
11.27.08 이름 바꾸려 했지만
11.20.08 여자가 살아야 경제가 산다.
11.13.08 허는 허로 찔러라
11.06.08 '하던 데로 하세요'
10.30.08 안 당해 보면 몰라
10.23.08 상대를 깔보면 영어 잘돼
10.16.08 내일을 믿어라, 딸아 아들아.
10.09.08 마음의 별* 하나 품고 살자.
10.02.08 '껍데기'로 판단마라
09.25.08 선인장의 꿈
09.18.08 공포의 열 네 시간
09.11.08 이태백이 놀던 달아
09.04.08 가을, 국화꽃 향기에 젖어
08.28.08 올림픽 수프를 끓이면
08.21.08 내 인생의 노른자
08.14.08 우리집 삼국동맹 깨지다.
08.07.08 별이 지는 밤에
07.31.08 가깝고도 먼, 멀고도 가까운
07.24.08 진짜 영웅 가짜 영웅
07.17.08 '우리를 밟고 지나 가라'
07.10.08 시대의 생각에 귀 기우려라
07.03.08 '내 나라는 미국이다'
06.26.08 두 얼굴의 비너스
06.19.08 명품인생 짝퉁인생
06.12.08 획을 긋는 사람들
06.05.08 내 마음의 꽃밭
05.27.08 살아있을 대 꼭! 하고 싶은
05.22.08 착돌이와 착순이는
05.15.08 되돌이표, 쉼표, 마침표
05.08.08 꽃보다 더 아름다운
05.02.08 꽃잎 편지
04.24.08 '개념 탑제 아세요'
04.17.08 잘가라, 내 차여!
04.10.08 비어있는 아름다움
04.03.08 편견의 덫
03.27.08 알지만 모른다
03.20.08 생명에서 희망으로
03.13.08 먹어야 정든다.
03.03.08 그림은 그림으로 말한다
02.28.08 저기 저 달 속에
02.22.08 역사는 죽어서 말한다.
02.14.08 '하나도 버리지 마라'
02.07.08 쥐구멍에 볕 안 든다.
01.31.08 출구가 보인다.
01.24.08 형용사의 계절
01.17.08 서두르면 빨리 간다
01.09.08 자식사랑 삼다원칙
01.03.08 거울아 거울아

2007

12.27.07 세월이여 안녕
12.20.07 영웅없는 벌판에 서서
12.13.07 부자근성 거지근성
12.06.07 꿈의 사닥다리
11.29.07 권력은 경이롭다
11.23.07 슬프지만 행복해
11.16.07 기분이 꿀꿀할 때
11.08.07 내 영혼을 주겠다.
11.02.07 집으로 가고 싶다.
10.26.07 누가 내 가면을 벗겨다오.
10.18.07 황금분할과 땅따먹기.
10.11.07 이브의 입맞춤.
10.04.07 가을이 오는 소리.
09.27.07 '살빼라' 울엄마.
09.19.07 안보여도 다 보인다.
09.13.07 '외로운게 갈대 뿐이랴'
09.06.07 곰하고 살까 여우하고 살까
08.30.07 누가 내 김치를 옮겼을까
08.23.07 '아들아, 왜 사랑 안하니'
08.16.07 천재는 외롭다
08.09.07 너 죽고 나 살자
07.29.07 워킹맘의 '잔인한 여름'
07.14.07 사랑은 사랑을 위해 굽는다
07.06.07 그대와 나 사이
06.28.07 골목대장 아무나 하나
06.22.07 '무설전'에선 말하지 마라
06.13.07 개굴아 개굴아 왜 우니
06.06.07 골프치듯 네 꿈을 날려라
05.31.07 '각설이 타령'이 '랩'의 원조?
05.23.07 내일을 시작하거라. 딸아, 아들아
05.17.07 애벌레가 날개 달면
05.09.07 물레방아와 금송아지
05.03.07 꽃은 피고 지고 봄날은 간다.
04.26.07 네 생애 단 한 사람!
04.19.07 엄마는 '싸이코'
04.12.07 당당한 촌티
04.06.07 꽃순이 꽃길, 꽃반지 끼고
04.05.07 내 이름은 '노랑'
03.31.07 칭찬도 할 수록 는다
03.22.07 '사슴에게 청구서 보냈어'
03.07.07 공든 탑이 무너질 때
02.28.07 공짜 점심은 없다
02.16.07 '여자라서' '여자라도'
02.14.07 여자같은 남자 남자같은 여자
02.08.07 예술, 그 돌아오지 않는 사랑
01.24.07 양말귀신과 발 달린 손톱깍기
01.17.07 딸이 사랑때문에 울 때
01.11.07 낮은 곳에서 출발을
01.04.07 변신은 아름답다.

2006

12.28.06 떠나는 것들을 위하여
12.21.06 비오는 날엔 렘브란트를
12.08.06 목계장터와 벼룩시장
11.30.06 부자의 100달러
11.16.06 르네상스를 꿈꾸며.
11.06.06 10 센티 자로 마일 측정 못해.
11.03.06 올해도 빗나간 노벨문학상.
10.23.06 갈대가 울고 있다.
10.19.06 화장실의 일곱 천사들.
09.28.06 '추석' 못 가본 고향이 그립다.
09.27.06 내 삶의 우선순위 '하나 둘 셋'.
09.20.06 삶에도 프로와 아마가 있다.
09.13.06 그리운 사람은 별이 된다.
08.31.06 골프 할매의 마음 속 등대.
08.24.06 부모는 두번 탯줄을 자른다.
08.17.06 사랑은 늙지 않는다.
08.10.06 모든 것이 기적이다.
08.04.06인간의 침묵은 듣기 좋다.
07.28.06 가슴 속의 대못.
07.21.06 공주의 꿈은 소박하다.
07.06.06 '여러민족 버무린' 미국.
07.04.06 짚신 한짝 찿아 삼천리.
06.30.06 '공짜 점심은 없다.'
06.23.06 수다떠는 남자들
06.21.06 누우면 아름답다
06.16.06 골프치듯 네 꿈을 날려라
06.09.06 외모는 고쳐도 빈머리는 속수무책
05.19.06 손님 기쁨 사흘 안간다.
05.12.06 기싸움과 키싸움
05.04.06 인생의 삼박자.
04.28.06 수표 벌써 보냈는데.
04.14.06 배구시합에 왠 실크 브라우스
04.07.06 빨간 거짓말, 하얀 거짓말
03.31.06 꽃 제 때에 꺽을 줄 알아야
03.24.06 아들아, 내리막길엔
03.17.06 말 뒤에 숨은 뜻
03.10.06 질투는 '공공의 적'
03.06.06 피카소의 연인들
02.23.06 사랑해서 미안해
02.16.06 비빔밥의 미학
02.08.06 마이라의 꿈